중보 기도

    믿음으로 하는 중보 기도는 기독교인의 가장 큰 사역중 하나이다. 

 바울은 타락한 갈라디아 사람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그가 와서 그들에게 말씀을 전파해야 하거나 더 가르쳐야 한다고 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그리스도의 형상이 그들 안에 이루어지기까지 해산의 수고를 한다고 말했다.

 ’해산의 수고’ - 영혼의 탄생! 이러한 종류의 기도는 어렵고 힘들다. 그것은 성령 안에서 믿음으로 하는 기도를 뜻한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채우는 것( 1:24)을 뜻한다.

 하나님은 항상 그러한 기도에 응답하신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늘에서 유래되었고 성령에 의해 강하게 되기 때문이다( 8:26~27). 영적인 생명은 기도에 의해 양육된다. 유다는 “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1:20)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그를 더 잘 알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그를 신뢰하고 그에게 담대하게 나아온다. 성령과 좋은 양심은 기도의 담대함을 준다.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는 것은 응답받는 기도의 열쇠이다.

 여기에 효과적인 기도를 위한 원칙들이 몇 가지 있다. 제자들에게 보여주신 모본에서 예수님은 예배와 함께 기도를 시작할 것을 우리에게 가르치셨다. 우리는 달라는 기도만하지 말고 감사와 찬양과 존경의 기도를 해야 한다. 

 하나님을 영광되게 하는 기도를 하라(14 : 13).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라. 제자들은 말했다.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6 : 4).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힘이 새로워진 것을 알 때까지 주님을 기다려야 한다.

예배 가운데에 기도하라. 그것이 합하지 않을 때에도 기도하라. 그때는 우리가 가장 기도해야 할 때이다. 사탄은 우리를 방해하고 우리를 낙담 시키려 한다. 그는 이십일일 동안 다니엘의 기도를 방해했다. 그러나 다니엘은 그 동안 그가 하늘에서 아주 사랑받는 자임을 알았다.

 관대하게 용서하라. 마음의 죄악을 용납하지 말라(6 : 37, 4 : 26)

 누가복음 11 ; 9~13에서 가르쳐 주신대로 기도의 마음을 구하라. 그것은 다른 사람을 위하여 관심과 동정을 갖게 한다. 그리고 우리마음에서 기도가 흘러나오게 한다. 진정한 중보기도는 수고와 땀의 눈물을 뜻하며 하나님과 많은 시간을 갖는 것을 뜻하며 세상적인 것에서 멀리하는 것을 뜻한다.

 기억하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4 : 16).

’은혜를 얻는다!’ 그것이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이다.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은혜를 구할때  우리는 충만한 은혜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