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2:20)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우리의 좋은 것을 원하시지 안는다. 그는 우리를 원하신다. 그리고

 

 그분은 우리 안에서 우리를 통해서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 각자를 소유 하실 수 있을 때 그의 좋은 것을 위하여 우리의 좋은 것을 제쳐 놓으신다.

 

 야고보는 우리를 이렇게 권면하고 있다.”말씀을 듣지만 말고 행하는 자가 되라.또한 47절로 11절 까지에 우리가 해야 할 것들이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너희 자신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려라. 매일을 이런 식으로 행동한다면 우리의 생활에 혁명을 가져올 것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를 피하리라. 모든 죄의 흔적이나 하찮은 것이라 해도 독사를 다루듯 아주 엄격히 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보혈은 모든 악한 생각의 지배자로서

 

 외쳐져야 한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역대하 7:14은 또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내 얼굴을 구하면 …..  아침 일찍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그를 기다림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하나님의 깊은 것들을 열심으로 추구하던 많은 사람들은 바로 이점에 유의했다. 교만, 질투, 나쁜 마음, 시기, 나쁜 동기들과 다른 세련된죄악들은 크리스챤으로 하여금 승리하지

 

 못하게 한다.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의심하는 마음은 사랑과 동정의 마음으로 바뀌어 져야 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행동이나 동기에 잘못된  해석을 내려서는 결코 안된다. 오히려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리스도 안

 

에 있는 다른 형제 자매들과 사랑의 교제를 구하여야 한다.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찌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찌어다.

 

우리는 고난과 시험을 만날 수 있다. 그것들은 우리에게 교훈을 가르치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우리는 경험적으로 배울 필요가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

 

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하나님께서는 결코 우리가 겸손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지 않으셨음을 우리는 배워야 한다. 오히려 우리 자신들을 낮추라고 되풀이 하고 있다.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통해서 그가 새 일을 하실 수 있도록 그의 보혈로 우리 마음을 깨끗이 하자.

 

       하나님의 좋은 것이 우리의 마음과 생활 속에서 실현될 때 성령의 부흥은 우리 위에 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