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그가...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14 : 15, 16).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14 :21).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14 :23)”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15 : 7)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15 :10)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15: 14)

 

 우리는 이 구절들을 연구하고 비교함으로써, 이것들을 마음에 새기고 그리스도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모든 참된 영적 축복의 필가불가결한 조건임을 확신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매일 믿음으로 주장하고 향유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려는 어린아이와 같은 양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충실한

 

성경 공부를 위해,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함께 신령한 빛의 능력을 구해야 합니다.하나님의 뜻을 기뻐하고 행하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에 이르고,

 

아버지가 우리의 마음에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요한일서는 이 모든 진리를 다음과 같이 명쾌하게 확증합니다.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2 : 3~5). 그분의 말씀을 지키는

 

이것은 우리 안에 하나님께 대한 참되고 구원에 이르는 지식이 있고, 우리의 신앙에 자기 기만적인 요소가 없으며, 우리 속에 허상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이 확실하게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유일한 증거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3 : 21, 22, 24). 계명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또한 그분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비결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5 : 3, 4). 하나님에게서 난 자로서의

 

능력을 가지고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지 못한다면, 그분을 사랑한다는 우리의 고백은 무가치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것이

 

계명을 지키는 것, 이 한 가지 일에 달려 있습니다.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는 그리스도의 고백이 스스로의 고백이 될때, 그는 매일의 삶을 향상 시키는 비결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말씀은 그의 모든 발걸음을

 

인도하는 빛과 지침이 될 것입니다. 또한  그의 삶은 말씀의 거룩한 능력을 드러나는 훈련소가 될 것이고, 그의 정신은 끊임없이 말씀의 교훈과  격려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계명을 지키는 것은 모든 영적 축복에 이르는 열쇠입니다.